[투어코리아=김용선 기자]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 온 구리시 자원봉사자들이 제주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백경현)는 4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우수봉사자 33명을 대상으로 '씽씽투어'를 운영했다.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헌신해 온 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사려니숲길·송악산 둘레길·카멜리아 힐·도두봉 등 제주 자연 속에서 함께 소통하며 봉사의 의미를 되새겼다.
백경현 이사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투어가 봉사자들에게 뜻깊은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욱 힘차게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리시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우수봉사자 포상, 인증서 및 시간대별 배지 발급, 할인가맹점 운영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www.guri1365.or.kr) 또는 전화(031-565-1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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