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땡땡이광장서 거리공연 개막…문화 활력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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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땡땡이광장서 거리공연 개막…문화 활력 확산

경기일보 2026-04-28 15:44: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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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생활문화 거리공연에서 난타 공연팀 ‘도리깨’가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 부천시 제공
2일차 생활문화 거리공연에서 난타 공연팀 ‘도리깨’가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모습 . 부천시 제공

 

부천시가 24일부터 25일까지 땡땡이광장에서 ‘2026년 부천시 생활문화 거리공연’ 첫 공연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이번 공연은 원미권역 정기공연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로, 색소폰과 해금, 난타, 어쿠스틱 기타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틀간 이어졌다고 28일 밝혔다.

 

첫날 공연에는 원미구청장과 땡땡이광장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시민들과 소통했다. 주말 동안 광장을 찾은 시민과 인근 상인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열린 무대 형식의 거리공연을 통해 시민 참여가 자연스럽게 이뤄졌다.

 

부천에서 활동 중인 한 공연자는 “지역 내 버스킹 기회가 부족해 인근 시군을 중심으로 공연해 왔다”며 “앞으로는 부천에서도 이러한 공연 기회가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혜경 부천시 문화정책과장은 “생활문화 거리공연이 땡땡이광장의 이미지 개선과 상권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앞으로도 권역별 정기공연을 통해 부천 전역에 문화 활력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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