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플랫폼 마이프차(대표 김준용)가 일본 창업 플랫폼 앙트레(アントレ)와 공동으로 국내 프랜차이즈 본사 대표단을 위한 ‘프랜차이즈 일본 비즈니스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투어는 일본 시장 진출을 계획 중인 국내 브랜드의 실질적인 성과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된 3일간의 실무형 프로그램이다. 단순 상권 조사를 넘어, 현지 안착에 필수적인 부동산, 물류, 비즈니스 파트너 매칭 등 B2B 네트워크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
참가 대표단은 일본 최대 부동산 개발사 ‘미쓰이 부동산’과 상업시설 점포 개발 기업 ‘MJY’, 250개 식품 공장 네트워크를 보유한 푸드테크 플랫폼 ‘시코메루’를 방문해 복합 쇼핑몰 입점 조건과 현지 식자재 물류(OEM) 시스템을 직접 점검했다.
또한 현지 외식 기업 ‘원즈트라인’, 고스트 레스토랑 플랫폼 ‘위아스’, 245개 매장을 운영 중인 ‘자이로 홀딩스’ 경영진과의 간담회를 통해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 전략과 메뉴 현지화 노하우를 교류하며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김준용 마이프차 대표는 “국내 브랜드가 일본 진출 시 직면하는 부동산 계약, 식자재 수급 등 실질적인 진입 장벽을 낮추기 위해 이번 투어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앙트레와의 공고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K-프랜차이즈의 성공적인 일본 시장 안착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미지 제공: 마이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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