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쥬비스그룹은 배우 강소라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건강한 자기관리의 가치를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쥬비스는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서 정체성을 강화한다. 최근 다이어트 시장에서는 개인별 맞춤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쥬비스는 24년간 데이터 기반 맞춤 관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이어왔다. 신규 프로그램 바디부스팅 등으로 고객 신체 변화와 생활 패턴을 반영한 관리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있다.
쥬비스는 이번 모델 선정에서 브랜드 철학을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점을 중시했다. 강소라는 꾸준한 자기관리와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실천하는 인물로 평가받았다.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이 실제 고객과 닮았다는 설명이다.
강소라의 건강한 이미지와 배우로서의 세련된 분위기는 대중적 친근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모두 갖췄다고 쥬비스는 밝혔다. 쥬비스는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기존의 힘들고 반복되는 다이어트 인식을 넘어 건강하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강소라는 쥬비스가 말하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함께 보여주는 상징적 파트너로 활동한다. 쥬비스의 지속 가능한 건강 관리 가치를 적극적으로 알릴 방침이다.
김대경 쥬비스 대표 이사는 "이번 모델 발탁은 단순한 광고 모델 선정이 아니라 쥬비스가 24년간 지켜온 건강 중심의 관리 철학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전달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개개인의 몸 상태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건강한 자기관리의 가치를 함께 이야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