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임나래 기자] NH농협은행이 코레일유통 주거래은행으로 선정됐다.
NH농협은행은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 코레일유통의 주거래은행 선정 공개입찰에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양사는 전날 서울 영등포구 코레일유통 본사에서 협약식을 열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영우 NH농협은행 농업·공공금융부문장(부행장)과 박정현 코레일유통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NH농협은행은 2026년 4월부터 2031년 3월까지 약 5년간 코레일유통의 운영자금 관리와 법인카드 업무 지원, 임직원 금융서비스 제공 등 주요 금융업무를 맡게 된다.
이영우 부행장은 “코레일유통과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공공기관 대상 금융지원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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