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락] NH농협생명이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촌 현장을 찾아 일손 지원에 나섰다.
NH농협생명은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화성시 마도농협 관내 농가를 방문해 농촌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인력 부족을 겪는 농가를 지원하고 도농 간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김민자 부사장을 포함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잎채소 재배를 위한 고랑 정리와 비닐 작업, 주변 환경 정비 등 파종 준비 작업을 도왔다. 농가의 실질적인 작업 부담을 덜어주는 데 초점을 맞춘 활동이다.
NH농협생명은 이번 봉사를 계기로 농업 현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체감형 지원을 지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의 상생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김민자 부사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해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현장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협중앙회를 비롯해 NH농협금융지주, NH농협은행, NH농협손해보험 등 농협 계열사는 농촌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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