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연합뉴스) 박영민 기자 = 28일 오후 1시 32분께 경남 함안군 칠원읍 용정리 남해고속도로 부산 방향 칠원분기점 인근에서 화물차 3대 등 차량이 잇따라 추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운전자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여파로 편도 2차로 중 1개 차로가 통제되면서 이 일대 약 4㎞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경찰은 사고 차량 대수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ymp@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