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김재환 기자┃경기도 동두천시는 지난 26일부터 3일간 광주시에서 열린 '제16회 경기도 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하고 광주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장애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다. 도내 31개 시·군에서 약 5000명의 선수단이 17개 종목에 출전해 치열하고 감동적인 승부를 펼친다.
시는 게이트볼, 당구, 댄스스포츠 등 총 7개 종목에 선수 38명과 임원 및 관계자 등 총 100명의 선수단이 출전했다. 출전 선수단은 그동안 땀 흘려 갈고닦은 기량을 바탕으로 경기장 곳곳에서 뛰어난 역량을 여과 없이 과시하고 있다.
허순 동두천시 부시장은 "지난 1년간 땀과 열정으로 훈련에 매진해 온 선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동두천시민 모두의 응원을 담아 선수단이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끝까지 힘껏 응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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