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 子 정우, 벌써 까나리까지 섭렵?…84세 왕할머니도 '깜짝' (슈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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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호 子 정우, 벌써 까나리까지 섭렵?…84세 왕할머니도 '깜짝' (슈돌)

엑스포츠뉴스 2026-04-28 14:28: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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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김정호의 아들 정우가 까나리까지 섭렵해 왕할머니를 깜짝 놀라게 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슈돌’)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편으로 MC 김종민과 스페셜 MC 남보라가 함께한다.

은우, 정우, 아빠 김준호, 할아버지, 왕할머니까지 4대가 함께 84세 왕할머니를 위해 대만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가운데, 정우가 생애 첫 까나리 먹방으로 ‘까나리 벌칙계의 권위자’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한다.

정우는 조식 뷔페에서 까나리를 발견하자마자 정우는 “나는 이거 다섯 마리 먹을래!”라며 남다른 생선 사랑을 드러내 할아버지를 화들짝 놀라게 만든다. 정우는 까나리, 고등어 등 생선을 접시 가득 담으며 설렘을 드러낸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이어 정우는 귀여움이 폭발하는 까나리 먹방을 펼쳐 시선을 사로잡았고 거침없이 까나리를 한 마리 집은 정우는 양이 적다고 느낀 듯 두 마리를 한 젓가락에 집어 오물오물 먹방을 시작한다.

특히 정우는 까나리로 면치기 스킬을 뽐내며 진공청소기처럼 순식간에 까나리를 흡입해 생선 먹방 최강자에 등극한다. 

이어 “우와 맛있쪄”라며 엄지를 척 치켜세우는 정우의 모습에 까나리 액젓 맛을 잘 아는 MC 김종민은 “내가 아는 까나리 맞아요?”라며 두 눈을 휘둥그레 뜨고, 왕할머니는 “아유 잘먹네 우리 정우가 최고야”라며 흐뭇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김종민을 깜짝 놀라게 만들며 생선 먹방 최강자로 거듭난 정우의 까나리 먹방은 29일 오후 8시 30분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2TV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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