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2타수 무안타 뒤 대타 교체…실책도 한 개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혜성, 2타수 무안타 뒤 대타 교체…실책도 한 개

연합뉴스 2026-04-28 14:14:24 신고

3줄요약
김혜성 김혜성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김혜성(27·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이틀 연속 침묵했다.

김혜성은 2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마이애미 말린스와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치지 못한 김혜성은 시즌 타율이 0.333에서 0.313(47타수 15안타)으로 떨어졌다.

변함없이 8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장한 김혜성은 2회말 첫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다저스가 2-1로 앞선 4회말 2사 1, 3루에서는 2루수 땅볼로 잡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7회말 공격에서는 좌완 투수 앤드루 나르디가 교체 투입되자 대타 알렉스 콜과 교체되면서 경기에서 빠졌다.

이날 김혜성은 수비에서 한 차례 실수를 했다.

4회초 2사 만루에서 마이애미 하비에르 사노하가 친 3·유간 땅볼을 잡은 뒤 공을 꺼내는 순간 한번 놓쳤다 잡으면서 타자 주자를 살려줘 실책이 기록됐다.

시즌 실책은 3개가 됐다.

다저스는 9회말 2사 만루에서 카일 터커가 끝내기 안타를 터뜨려 5-4로 재역전승했다.

다저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5이닝 동안 5안타와 볼넷 4개로 4실점(3자책) 하고 내려갔다.

shoele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