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 이하 진흥원)이 지난 4월 24일(금), 지역의 대표 자연 자산인 무등산 국립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 및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국립공원이 가진 고유한 자연‧문화 경관을 보호하고, 쾌적한 탐방 환경 조성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현장에는 이인용 진흥원장을 포함한 임직원 60여 명과 국립공원공단 관계자가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무등산 원효사 공원을 시작으로 토끼등까지 이어지는 탐방로 구간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탐방객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노후화된 안내판과 현판을 직접 닦고 정비하는 활동을 통해 국립공원 가꾸기에 힘을 보탰다.
또한, 봄철 산행객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원효사 공원 인근에서 등산객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행 시 준수해야 할 안전 사항을 안내하는 캠페인을 전개하여 성숙한 등산 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
이인용 진흥원장은 “임직원들과 함께 땀 흘리며 지역의 소중한 자산인 국립공원을 가꿀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단순한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여 상생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매년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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