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측은 28일 이같이 밝히며 “현재 임신 안정기에 접어든 상태로 올가을 출산 예정이다. 무리 없는 선에서 스케줄과 운동을 병행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한다감 역시 이날 SNS를 통해 직접 임신 소식을 알렸다. 그는 “결혼 6년 차에 접어든 지금 하늘의 축복으로 아이를 갖게 됐다”며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너무나 감사하고 경이로운 이 순간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MBC ‘사랑을 위하여’로 데뷔한 한다감은 드라마 ‘터치’, ‘우아한 친구들’, ‘국가대표 와이프’, ‘아씨두리안’, ‘셀러브리티’ 등에서 활약했으며, 현재 영화 ‘점례는 나의 빛’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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