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김종국 촬영 중 대결… 대성은 복근 공개까지 불사 (상남자의 여행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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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김종국 촬영 중 대결… 대성은 복근 공개까지 불사 (상남자의 여행법)

엑스포츠뉴스 2026-04-28 12:1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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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대표 상남자 추성훈과 김종국이 일본 규수 여행 중 남자의 자존심을 건 대결을 펼친다.

일본 규슈 여행 도중 입성한 헬스인의 성지에서 촬영도 잊은 채 운동 부심 대결로 붙어 폭소를 자아낸다.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는 본능 따라 즐기는 극 P 수컷들의 '쌩 날 것 여행기'이다. 추성훈, 김종국, 막내 대성까지 테토력 넘치는 세 남자가 허세와 승부욕, 유치함까지 넘치는 브로맨스 여행기를 선보인다. 

추성훈, 김종국은 28일에 방송될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2회에서 '헬스인'들의 로망을 실현한다. 특히 김종국은 규슈 최대 스케일의 헬스장에 도착하자 건치를 드러내며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극과 극의 상남자인 추성훈과 김종국은 헬스를 시작하기 전 준비 과정부터 100kg 덤벨로 '운동 부심'을 드러낸다.

김종국의 "추성훈이 악력이 좋아 100kg 덤벨을 한 손으로 든다"라는 증언에, 추성훈은 망설임 없이 100kg 덤벨을 들어 올린다. 

주변 일본 여성 팬들의 환호성이 터지며 "이것이 추성훈이다"라는 명성을 입증했다. 

그리고 '상남자' 김종국 역시 100kg 덤벨 한 손 들기에 성공해 헬스인의 명예와 자존심을 지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면 '중남자' 대성은 필라테스로 만든 잔잔한 복근을 공개하며 헬스장 한쪽에서 스테퍼로 조용히 유산소 운동을 이어간다.

평화도 잠시, 대성은 “진짜 그냥 이렇게 운동해요? 편하게? 나 이 방송 갈피를 못 잡겠네”라고 말하며 '패밀리가 떴다' 시절의 예능 감각을 보여준다. 
 
해가 진 후의 여행은 더 뜨거워진다. 김종국은 "해가 뜨면 사람으로 변하는 거예요?"라며 야수 추성훈을 폭로해 충격과 웃음을 남긴다. 

규슈에서의 첫날 밤, 추성훈, 김종국, 대성이 함께 잠든 지 5분 만에 추성훈이 '천둥 호랑이' 같은 모습이 발현된 것. 

이들의 뜨거운 '상남자' 여행은 28일 오후 8시 40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in 규슈’ 2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SBS Plus ‘상남자의 여행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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