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울트라·맥북 울트라 출격 준비…프리미엄 시장에 승부수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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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울트라·맥북 울트라 출격 준비…프리미엄 시장에 승부수 건다

M투데이 2026-04-28 12:0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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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 맥루머스닷컴)
 (출처 : 맥루머스닷컴)

[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애플이 2026년 하반기 프리미엄 제품군인 ‘울트라’ 라인업을 확대해 첫 폴더블 스마트폰으로 거론되는 ‘아이폰 울트라’와 OLED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맥북 울트라’를 준비 중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애플은 올해 가을 아이폰 18 시리즈와 함께 새로운 고가 제품군을 선보일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가장 주목받는 제품은 기존 ‘아이폰 폴드’로 알려졌던 첫 폴더블 스마트폰이다.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제품은 아이폰 18 라인업에 포함되기보다 별도 프리미엄 모델인 ‘아이폰 울트라’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전략은 기존 아이폰 라인업과 차별화된 최상위 제품군을 구축하려는 움직임으로 해석된다. 

애플은 이미 애플워치 울트라와 고성능 M 시리즈 칩, 카플레이 울트라 등에서 ‘울트라’ 명칭을 사용해 왔다. 

 (출처 : 나인투파이브맥)
 (출처 : 나인투파이브맥)

향후 스마트폰과 노트북에도 같은 이름을 적용하면 프리미엄 시장에서 제품 구분이 더 뚜렷해질 수 있다는 전망이다.

맥북 울트라 출시 가능성도 거론된다. 해당 제품은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스크린을 탑재해 기존 맥북 프로보다 상위 모델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 작업자를 겨냥한 고성능 노트북으로 개발 중이며, 직접 터치 조작과 향상된 화질을 제공하는 대신 가격은 크게 오를 가능성이 있다.

다만 맥북 울트라는 부품 공급 문제로 출시 일정이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일부 보도에서는 2026년 내 공개가 어려울 경우 2027년 상반기로 출시가 밀릴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기존 맥북 프로 라인업은 그대로 유지돼, 울트라 모델은 별도의 초프리미엄 선택지로 운영될 가능성이 크다.

애플이 울트라 제품군을 확대할 경우 프리미엄 시장 공략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스마트폰에서는 폴더블 폼팩터를, 노트북에서는 OLED와 터치스크린을 앞세워 기존 제품과 차별화하려는 전략이다.

애플의 울트라 라인업 확대는 고가 제품 시장에서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아이폰 울트라와 맥북 울트라가 실제 출시될 경우 애플 제품군의 가격대와 등급 체계에도 큰 변화가 생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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