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율·강현석’ 스낵타운, 첫 19세 관람가 공연 도전... 더 세진 웃음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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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율·강현석’ 스낵타운, 첫 19세 관람가 공연 도전... 더 세진 웃음 온다

일간스포츠 2026-04-28 11:2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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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메타코미디 제공


코미디 듀오 스낵타운 (이재율, 강현석)이 5월 말 대규모 공연으로 관객과 만난다.

스낵타운은 오는 5월 30일 오후 7시, 31일 오후 6시 서울 관악아트홀에서 ‘스낵타운쇼 - 5월 말 대규모 대폭소 대잔치’(이하 ‘스택타운쇼’)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전국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누적 관객 1만 명을 돌파한 이후 선보이는 무대로, 그간 쌓아온 흥행 노하우와 농축된 웃음을 집약한 무대가 될 전망이다.

공연은 만담과 꽁트를 중심으로 빠른 호흡의 전개와 예측을 비트는 반전, 여기에 관객과 즉흥적으로 소통하는 크라우드 워크까지 더해져 타이틀에 걸맞은 웃음을 예고한다. 포스터에는 공연장 한가운데서 당당한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의 자신감이 담겨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스낵타운 무대 최초로 19세 이상 관람가로 진행된다. 기존보다 한층 대담하고 거침없는 퍼포먼스로 차별화된 웃음을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밴드 실리카겔을 패러디한 ‘실례카겔’로 화제를 모은 이재율은 ‘놀라운 목요일’, ‘두시탈출 컬투쇼’, 이용진의 유튜브 채널 ‘조롱잔치’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활약하며 인지도를 넓혀왔다.

스낵타운은 팀의 강점인 만담과 꽁트를 기반으로 한 속도감 있는 전개와 반전 개그로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서울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진행한 ‘WORKSHOP’ 공연 6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또한 세 차례 전국 투어를 통해 규모와 완성도를 꾸준히 확장하며 누적 관객 1만 명 이상을 동원, 지역 공연에서도 연이어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형 코미디 팀으로 입지를 다져왔다.

한편 ‘스낵타운쇼’ 티켓은 28일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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