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강소라가 프리미엄 다이어트 브랜드 모델로 발탁됐다.
28일 모 다이어트 브랜드는 배우 강소라를 브랜드 모델로 선정하고 건강 중심의 프리미엄 헬스케어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델은 브랜드가 오랫동안 지켜온 철학을 실제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전달할 수 있는지를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았다.
강소라는 건강한 삶의 방식을 꾸준히 실천하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꾸준한 자기관리를 이어가는 모습은 실제 고객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삶의 방식이기에 모델로 적합했다.
또한 꾸준한 자기관리로 보여준 건강한 이미지와 배우로서의 안정적이고 세련된 분위기는 대중적인 친근함과 프리미엄 이미지를 동시에 갖춘 요소로 평가됐다.
브랜드 측은 이번 모델 발탁을 통해 '다이어트는 힘들고 반복되는 것'이라는 기존 인식을 넘어 건강하고 긍정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2021년, 2023년생 두 딸을 두고 있다. 프로필 상 키 168cm, 체중 48kg로 나와있는 강소라는 과거 20kg을 감량한 뒤 꾸준한 관리로 현재까지 탄탄한 보디라인을 유지하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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