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 ‘8년 무명’ 설움 알아준 장민호 미담 “큰 힘 됐다” (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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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 ‘8년 무명’ 설움 알아준 장민호 미담 “큰 힘 됐다” (아침마당)

일간스포츠 2026-04-28 10:4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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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가수 신성이 장민호의 미담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소문난 님과 함께’ 코너에는 가수 장민호와 아나운서 김대호가 ‘호호 형제’로 출연한 가운데, 신성이 방송 도중 ‘몰래 온 손님’으로 깜짝 등장해 두 사람을 향한 든든한 지원 사격에 나섰다. 

이날 신성은 자신의 히트곡 ‘얼큰한 당신’을 열창하며 화려하게 등장해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달궜다. 특히 ‘아침마당’의 인기 코너 ‘도전! 꿈의 무대’에서 5승을 거둔 대기록과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자라는 이력을 전하며 방청객들의 열렬한 환호를 이끌어냈다.

방송에서 신성은 장민호에 대해 “첫 모습부터 연예인을 보는 것 같았는데, 겉모습만 멋진 게 아니라 속은 더 깊고 멋진 형”이라며고 말했다. 이어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같은 조로 편성되어 연습과 공연을 함께 했는데, 항상 동생들의 밥을 잘 챙겨줬다. 역시 미남이 미담이 많더라”라며 “명절마다 만나는 친척 형같이 푸근하고 편안한 존재”라고 애정을 표했다.

또한 신성은 “8년의 힘든 무명 시절을 보내왔는데, 장민호 형이 ‘버티는 자가 승자다. 계속 노력하면 반드시 좋은 날이 온다’라고 격려해준 말이 큰 힘이 됐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런가 하면 신성은 동안 비결을 묻는 시청자들의 기습 질문에 “메이크업을 잘 받은 것도 있고, 최근 경연을 준비하면서 힘이 들어 살이 많이 빠졌다”라고 재치 있게 답변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신성은 ‘내 인생의 한 마디’에 대해 “생각하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자”라는 모토를 전하는 동시에, “다음에는 ‘소문난 님과 함께’의 주인공으로 불러 달라”라고 어필했다.

한편 신성은 MBN ‘불타는 트롯맨’ 준우승 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타 프로그램의 심사위원 자리를 마다하고 MBN ‘무명전설’에 도전자로 출연해 활약했다. 신곡 ‘얼큰한 당신’ 또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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