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영, 송은이와 4년만 재회 → 전남친 어머니 근황.. “아직 김치 보내줘” (옥문아)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김신영, 송은이와 4년만 재회 → 전남친 어머니 근황.. “아직 김치 보내줘” (옥문아)

일간스포츠 2026-04-28 10:12:44 신고

3줄요약
코미디언 김신영 / 사진=KBS 제공

코미디언 김신영이 전남자친구 어머니와 연락중 이라고 고백한다.

오는 30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에는 김신영이 출연한다. 

과거 남자친구와 8년 넘게 연애했다고 털어놓아 주변을 놀라게 했다. 장기 연애의 비법을 묻자, 김신영은 남자친구를 챙기는 것은 물론 남자친구의 부모님까지 살뜰히 챙긴다고 말한다. 실제로 그는 “8년 연애 후 헤어진 전남자친구와 현재 연락하고 있지 않지만, 전 남자친구의 어머니는 아직도 김치를 보내주신다”며 근황을 전한다.

한편, 88kg에서 44kg까지 감량한 김신영은 13년간 유지했던 몸무게가 돌아오는데 딱 6주 걸렸다고 밝히며 요요가 온 와중에도 꿋꿋하게 금주를 지키고 있다고 전해 이목을 끈다. 
사진=KBS 제공

김신영은 “술주정이 너무 심해서 술을 끊었다”라고 밝히며 절친인 설현과 얽힌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어 “술 먹고 길에서 설현이와 싸운 적이 있다”며 “술이 깨자마자 설현에게 시비를 걸었던 자신의 모습이 생각나 급히 설현에게 사과 전화를 했다”고 말한다. 

이날 송은이와 김신영의 4년만 재회도 그려진다. 송은이는 최근 ‘옥문아’ 예고편에서 “얘기를 한 마디는 하고 싶다”며 어렵게 입을 떼는 모습을 보였다. 또 송은이가 “솔직하게 말하면 그때 서운한 마음인지 뭔지 모르겠다”고 말하자 김신영은 “섭섭함을 어떻게 감췄을까”라며 송은이를 애틋하게 바라봤다. 이에 송은이는 “나도 울컥한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앞서 김신영은 2022년 송은이가 설립한 콘텐츠랩 비보 계열사 미디어랩시소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돼 소속사를 떠났다. 이를 두고 두 사람 사이에 불화설이 제기되기도 했지만, 김신영은 ‘2022 KBS 연예대상에서 쇼·버라이어티 부문 우수상을 받은 뒤 “셀럽파이브는 영원하다. 송은이 선배님께 감사드린다. 이 은혜 잊지 않겠다”는 소감을 밝히며 이를 일축한 바 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