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정용 기자] 삼립의 글로벌 홈 델리 브랜드 시티델리가 외식 물가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한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삼립은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로스트 치킨’ 2종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신제품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간편하고 맛있는 안주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로스트치킨 소금구이’와 ‘로스트치킨 불닭양념’ 2종으로 구성됐다. 전자레인지 약 2분 30초, 에어프라이어에서는 160도 예열 후 5분이면 간편히 즐길 수 있다.
삼립 관계자는 “수준 높은 맛을 간편히 구현할 수 있는 안주용 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시티델리만의 차별화된 레시피를 바탕으로 간편식 카테고리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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