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그랜저는 1986년 1세대 출시 이후 새로운 디자인과 신기술로 국내 세단 시장을 이끌어온 현대차[005380]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이다.
이번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된 7세대의 부분 변경 모델로, 디자인과 상품성을 대폭 개선해 신차급 변화를 꾀한 것이 특징이라고 현대차는 설명했다.
외관은 기존의 역동성과 품격을 유지하면서 더 균형 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였다. 전면부에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샤크 노즈'(상어의 코)를 강조하고 새로운 메쉬 패턴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추구했다. 더 얇고 길어진 램프는 미래 지향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전장은 기존보다 15㎜ 늘린 5천50㎜로 확장해 다이내믹하면서도 균형 잡힌 비례를 구현했다.
후면부에는 얇아진 리어 콤비 램프와 상단 가니쉬(장식)에 숨겨진 히든 턴시그널 램프를 적용해 하이테크 감성을 더했다. 범퍼 하단에는 윙 타입 가니쉬를 적용했다.
실내는 '프리미엄 라운지'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사용자 경험과 고급감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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