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남겨진’으로 관객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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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서, 전주국제영화제 공식 초청…‘남겨진’으로 관객과 만난다

스타트업엔 2026-04-28 09:43: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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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윤서
배우 김윤서

배우 김윤서가 국내 대표 독립·예술영화 축제인 전주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출품작은 윤재호 감독의 영화 ‘남겨진’으로, 코리안시네마 부문에서 관객과 첫 만남을 갖는다.

‘남겨진’은 인물의 감정선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작품으로 알려졌다. 연출은 절제된 방식으로 서사를 끌고 가며, 배우의 표현력에 무게를 싣는 구조다. 김윤서는 극의 중심에서 이야기를 이끄는 인물로 등장해 몰입도를 책임질 예정이다.

김윤서는 영화제 개막일인 4월 29일 행사 참석을 시작으로, 4월 30일과 5월 2일 진행되는 GV(관객과의 대화)에 참여한다. GV에서는 작품 해석과 촬영 과정, 캐릭터 구축 과정 등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이야기가 공유될 전망이다. 영화제 현장에서 배우와 관객 간 접점을 넓히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심이 모인다.

김윤서는 악마를 보았다를 통해 데뷔한 이후 스크린과 방송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왔다. 장르를 가리지 않는 필모그래피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쌓아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만 상업영화 중심의 대중적 흥행작보다는 다양한 장르와 역할을 선택해 온 만큼, 대중 인지도 확장 측면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는 시선도 존재한다.

이번 초청은 배우 개인의 필모그래피 확장과 더불어, 예술영화 영역에서의 존재감을 재확인하는 계기로 해석된다. 동시에 작품 자체의 완성도와 메시지가 관객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질지도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편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부터 전주 일대에서 개최되며, 국내외 다양한 독립·예술영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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