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현, ♥류현진 없이 옮긴 '64억 자택' 공개 "원래 도와줄 수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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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류현진 없이 옮긴 '64억 자택' 공개 "원래 도와줄 수 있었는데…"

엑스포츠뉴스 2026-04-28 09:32: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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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현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배지현이 남편 류현진의 도움 없이 홀로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와이프 혼자 독박 이사. 근데 이제 육아를 곁들인(왕복 3시간 유치원 라이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배지현 유튜브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배지현은 "지금 기절 직전이다. 짐을 싹 다 가져가면 오히려 편한데 분리하려니까 뭘 가져가고 뭘 안 가져가는지 모르시지 않냐"며 "1박 2일의 이사가 됐다. 매트를 까는 일정이 있어서 오전까지 하려다보니까 일요일이 미리 짐을 빼야하는 상황이 되어서 오늘은 짐 빼는 날"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안 가져가는 짐도 상당히 있긴 한데 짐을 싹 꺼내면서 깜짝 놀랐다. 이 집이 수납이 좋으니까 다 넣어놨던 거다. 현진 씨랑 다짐한 게 이사 가서는 미니멀리즘으로 살자고 했다"고 하소연했다.

배지현 유튜브 캡처

이어 "원래는 일요일 잠실 경기가 끝나고 현진 씨도 올 수 있었는데, 기가 막히게 화요일에 던지게 돼서 월요일에 운동을 해야하다보니 아주 기가 막히게 못오게 됐다"고 홀로 이사를 하게 된 사연을 고백했다.

이삿날 아침에는 배지현이 딸과 아들을 유치원에 등원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배지현은 이사가 밀리면서 아이들 유치원이 애매해졌다. 3월 한 달 정도를 기존 일산 유치원을 다닐지 서울 유치원을 다닐지 고민했다"며 "딸은 괜찮은데, 아들은 4월 중순에 입학하면 적응하는데 더 힘들 거 같아서 제가 결심했다. 3월 한 달은 출퇴근 삼아 일산에서 서울까지 라이딩을 하자 했다"고 이야기했다.

배지현 유튜브 캡처

그러면서 "오늘이 마지막 날이자 이삿날이다. 너무 좋다"고 말한 배지현은 "이 시간대가 너무 막히는 시간이어서 역대급으로 걸릴 때는 2시간 10분 찍은 적도 잇다. 오늘도 1시간 40분 나오지 않나. 아이들도 힘들고 저도 힘들었는데, 잘 왔다 갔다 했다"고 덧붙였다.

유치원 등원을 마친 뒤 류현진, 배지현 가족의 새로운 집이 공개됐다. 넓은 창이 돋보이는 거실부터 넉넉한 수납장과 아일랜드 식탁이 있는 주방까지 탁 트인 공간이어서 시선을 모았다.

배지현 유튜브 캡처

거실에는 트로피 전시장까지 갖춰져있었고, 배지현은 류현진의 수많은 트로피들을 전시하며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류현진·배지현 부부는 지난 1월 강남구 신사동 빌라를 64억 원에 전액 현금 매수했다. 명의는 공동명의로 알려졌다.

사진= 배지현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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