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올 시즌 '현대 N 페스티벌 eN1 클래스'에 출전하는 MIK 레이싱이 경주차의 리버리(고유 색상 조합 및 로고 배치)와 드라이버들의 슈트 디자인을 공개했다.
MIK 레이싱은 28일 "디자인의 핵심인 '디지털 이모션'은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의 역동적인 성능과 이를 제어하는 고차원적 소프트웨어 역량의 조화를 의미한다"라며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경주차와 슈트에 일관되게 적용해 팀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오한솔과 한재희 드라이버로 구성된 MIK 레이싱은 5월 9일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리는 현대 N 페스티벌 개막전에서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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