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7기 영식이 사랑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27일 토마스앤앰코 유튜브 채널에는 '나는솔로 27기 근황 토크 | 그들이 모인 이유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27기 남성 출연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영수, 영호, 광수, 상철, 영식은 오랜만에 만난 동기들과 반가운 근황을 나눴다.
이날 27기 영식은 "일도 많고, 사랑도 찾아와서 바쁘게 지내고 있다"며 달달한 열애 중인 근황을 전했다.
한층 달라진 외모도 눈길을 끌었다. 영식은 "지친 건 아니고, 지금 살이 쪘다. 엊그제 눈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며 "원래 훨씬 더 잘생겼는데 오늘 좀 부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런가 하면 광수는 최근 제주도 여행을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그는 "평소에 소처럼 일하고 있다가, 잠깐 떠나서 아무 생각 없이 제주도 바다 보면서 자전거 타고 돌아다녔는데 힐링이 되더라"고 후일담을 전했다.
학원 강사인 영호는 "다음 주가 시험 기간이라서, 중간고사 직전 1~2주가 가장 바쁘다. 정신 없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27기 영식은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순수남 특집에 출연, 장미와 최종 커플이 됐으나 연인으로는 발전하지 못했다.
사진=토마스앤앰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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