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신지♥문원, 부부 동반 첫 고정 예능 출격…'남의 집 귀한 가족'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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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신지♥문원, 부부 동반 첫 고정 예능 출격…'남의 집 귀한 가족' 합류

엑스포츠뉴스 2026-04-28 09:17: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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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 문원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신지와 문원이 부부동반으로 첫 고정 예능에 나선다. 

신지와 문원은 MBN ‘남의 집 귀한 가족’(이하 ‘귀한 가족’)에 박미선·이봉원 부부에 이어 합류를 확정했다.

코요태 메인보컬 신지와 가수 문원은 가요계 선후배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오는 5월 2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부터 결혼식, 신혼의 시작까지 전 과정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특히 기존 예능이나 콘텐츠에서 보여준 단편적인 일상 공개와는 차별화된 결혼식 당일의 생생한 현장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귀한 가족’을 통해 담아내며, 한층 밀도 높은 서사를 완성할 전망이다.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마주한 다양한 현실과 감정의 변화 역시 진정성 있게 담긴다. 주변의 여러 환경과 흐름 속에서도 관계를 지켜온 두 사람의 시간이 더해지며, 점차 단단해져 가는 ‘신문커플’만의 서사가 깊이 있게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귀한 가족’은 다양한 연예인 가족의 일상을 관찰하며 웃음과 눈물, 사랑과 갈등이 공존하는 순간들을 담아내는 가족 관찰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남의 집’을 들여다보는 시선을 통해 관계의 본질을 조명하고, 타인의 삶을 통해 가족의 의미와 소중함을 되짚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앞서 오랜 투병 끝에 약 1년 6개월 만에 방송 복귀를 알린 박미선과 남편 이봉원 부부가 동반 출연자로 나서며 오랜 세월을 함께한 ‘현실 부부’의 이야기를 예고한 가운데, 신지와 문원은 결혼을 앞둔 설렘부터 신혼의 풋풋한 일상까지 ‘설렘 부부’의 모습을 그려내며 또 다른 관전 포인트를 더할 전망이다.

한편, '남의 집 귀한 가족'은 오는 6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 제이지스타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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