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의 세포들3’ 최다니엘, 진상 아저씨 연기 찰떡... “하이킥 매너남 어디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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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3’ 최다니엘, 진상 아저씨 연기 찰떡... “하이킥 매너남 어디갔니”

일간스포츠 2026-04-28 09:07:2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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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tvN 드라마’

배우 최다니엘이 ‘신스틸러’ 이상의 존재감을 발산하고 있다.

최근 최다니엘은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주인공 유미(김고은)에게 끈질기게 대시하는 김주호 작가 역을 맡아 ‘진상 아저씨’의 정석을 보여주는 중이다. 김주호는 웹툰 원작에는 없는 드라마판 오리지널 캐릭터로, 부산 출장에서 유미에게 호감을 느낀 뒤 사사건건 집적거리는 인물이다. 최다니엘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로 비호감 캐릭터를 실감 나게 그려냈다.
사진=유튜브 채널 ‘샾잉’

지난 27일 공개된 5, 6회에서는 김주호의 다채로운 면모가 돋보였다. 유미에게 거절당하자 신순록 PD에게 화풀이를 하며 긴장감을 조성하는가 하면, 유미를 사이에 두고 신순록과 육탄전까지 벌이며 극의 재미를 극대화했다.

시청자들은 “연기를 너무 잘해서 화가 날 정도”, “하필 연기를 너무 열심히 해서 더 얄밉다”, “하이킥 매너남 지훈쌤의 충격 변신”, “예능에선 허당인데 본업할 땐 천생 배우”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회차에서는 유미를 좋아한다는 걸 자각한 순록의 고백으로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높였다. 배우들의 호연에 힘입어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공개 2주차인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tvN에서 방송된 5회 시청률 역시 케이블과 종편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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