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취사병 변신 이유…“군복 꼭 입고 싶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박지훈, 취사병 변신 이유…“군복 꼭 입고 싶었다”

스포츠동아 2026-04-28 09:03:53 신고

3줄요약
사진제공 | 티빙

사진제공 | 티빙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박지훈이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서 군복을 입고 새로운 성장 캐릭터에 도전한다.

5월 11일 밤 8시 50분 첫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이등병 강성재 박지훈이 총 대신 식칼을, 탄띠 대신 앞치마를 두르고 전설의 취사병으로 성장하는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다.

박지훈은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작품을 하면서 꼭 한번 군복을 입어보고 싶었고 새로운 도전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어 “강성재가 낯선 환경에 적응하며 스스로 입지를 다져가는 점이 흥미로웠다”며 “놀라운 스킬로 부대 내 신뢰를 쌓고 동료들을 만들어가는 과정도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취사병 캐릭터를 위해 요리 연습도 했다. 박지훈은 “촬영 전 요리 연습을 다녔다. 요리를 하나씩 익히며 칼질 실력도 점차 향상됐다”고 설명했다.

극 중 강성재는 퀘스트를 수행하며 요리 레벨을 올리는 인물이다. 박지훈은 가상의 퀘스트 전달자 ‘가디언’을 실제 눈앞에 있다고 생각하며 시선과 표정 연기에 신경 썼다고 밝혔다.

박지훈은 얻고 싶은 수식어로 ‘깡성재’를 꼽았다. 그는 “극 중 별명이 깡성재인데 그렇게 불릴 때마다 기분이 좋았다. 어감도 귀엽다”고 말했다.

관전 포인트로는 강성재의 성장을 짚었다. 박지훈은 “깡성재가 다양한 인물들과 관계를 맺으며 어떻게 성장하는지, 어떤 케미를 만들어가는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