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영지 SNS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가수 이영지가 눈 밑 지방 재배치 수술 후 완벽하게 자리 잡은 미모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지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지는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거울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사진은 최근 수술 사실을 고백한 이후 처음으로 공개된 ‘생눈’ 셀카라는 점에서 큰 관심을 모았다. 한층 환해진 눈매와 더욱 또렷해진 이목구비가 이영지의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돋보이게 했다.
앞서 이영지는 지난 19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세븐틴 도겸·승관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출연해 파워풀한 ‘파이팅 해야지’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당시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등장했던 이영지는 “선배님들 콘서트에 예의 없게 선글라스를 끼고 온 것이 아니라, 며칠 전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이영지는 구독자 407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차린건 쥐뿔도 없지만’ 시즌 4 복귀를 앞두고 있어, 새로운 시즌에서 보여줄 활약에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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