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 KBS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남보라가 임신 8개월 근황과 뱃속 아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619회는 ‘이보다 완벽할 수 없다’ 편으로 꾸며진다. MC 김종민과 함께 배우 남보라가 스페셜 MC로 출연한다.
6월 출산 예정인 남보라는 이날 태명 ‘콩알이’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한다. 김종민이 “엄마 미모를 닮아 벌써 이목구비가 뚜렷하다”고 하자 남보라는 “BTS 뷔 사진으로 태교를 했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
남보라는 “슈돌의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보며 기운을 받아가겠다”며 출연 소감을 밝힌다. 또 13남매 장녀답게 “내가 동생들을 다 키웠다”고 말하며 육아 고수 면모를 드러낸다.
또 강단둥이 남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아이들이 너무 예뻐요”라며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남보라의 막판 태교와 스페셜 MC 활약은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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