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한다감이 엄마가 된다.
28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한다감은 현재 임신 중으로, 올 가을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1년여의 열애 기간 끝에 부부의 연을 맺은 뒤, 결혼 6년 만에 2세를 품게 됐다.
1980년생으로 올해 한국 나이 47세인 한다감은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도전, 한 번 만에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꾸준한 건강 관리가 뒷받침된 결과다.
한다감은 드라마 '아씨두리안', '셀러브리티' 등에 출연하면서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개봉을 앞둔 영화 '점례는 나의 빛'으로 관객들과의 만남도 예정돼 있으며, 골프웨어 브랜드 모델로도 활약하고 있다.
임신 중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한다감은 출산 전까지 예정된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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