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이종혁이 두 아들 탁수, 준수와 함께 ‘연기 전공 삼부자’가 된 근황을 공개한다.
29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종혁, 유선, 전소미, 이대휘가 출연하는 ‘다시 뭉친 사람 나야 나, 나야 나! 뭉쳐야 뜬다!’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종혁은 유선과 연극 ‘비기닝’으로 다시 호흡을 맞춘 이야기를 전한다. 평소 대본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스타일이지만 유선과 함께하며 대본이 난장판이 된 사연을 공개해 웃음을 안긴다.
이종혁은 서울예대 연기과 출신이고, 첫째 탁수는 동국대, 둘째 준수는 중앙대에서 연기를 전공한다. 이종혁은 두 아들의 과잠바 뒤태 사진을 SNS에 올린 비하인드도 밝히며 자부심을 드러낸다.
또 연극 공연장을 찾은 준수가 연기 학원 친구들을 데려와 “선배님께 인사하라”고 했던 일화도 공개된다. 이종혁은 성인이 된 탁수, 준수와 술 배틀 ‘대작’을 준비 중인 근황까지 전한다.
이종혁은 BTS 뷔 아버지와의 인연도 언급한다. 방송 말미에는 우즈의 ‘드라우닝’ 무대로 엔딩요정까지 노린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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