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 베이징 모터쇼서 차량 엔터테인먼트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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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비, 베이징 모터쇼서 차량 엔터테인먼트 기술 공개

한스경제 2026-04-28 08:18:28 신고

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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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돌비 래버러토리스는 오는 5월 3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혁신을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돌비는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 등 기술을 더 많은 완성차 브랜드와 모델에 확대 적용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신흥 전기차 제조사와 글로벌 자동차 기업들이 참가했다. 돌비의 기존 파트너사와 신규 파트너사가 돌비 기술을 탑재한 신차를 공개했다. 일부 브랜드는 돌비 기술을 적용한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 현재 돌비 기술은 전 세계 40개 이상 자동차 브랜드, 150개 이상 모델에 적용된다.

하비에르 폰시야스 돌비 래버러토리스 커머셜 파트너십 및 글로벌 영업 부사장은 "오늘날 자동차는 프리미엄 오디오와 비주얼 경험을 제공하는 개인화된 제2의 거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돌비는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 협력사, 콘텐츠 생태계와 협업해 혁신을 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6 베이징 국제 모터쇼에서는 돌비와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의 협업으로 돌비 기술이 최초 적용된 차량이 공개됐다. BMW는 뉴 7시리즈와 iX3 롱휠베이스에 돌비 애트모스를 도입했다. 렉서스는 신형 ES에 돌비 애트모스를 탑재했다.

돌비는 오디오와 비주얼 혁신으로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새롭게 정의하고 있다. 이번 모터쇼에서 돌비는 완성차 브랜드와 협력해 주요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더블 돌비는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를 결합해 차량을 몰입형 엔터테인먼트 허브로 전환한다. 리 오토, 니오, 지커 등은 두 기술을 모두 지원하는 모델을 출시했다. 애플 카플레이를 통해 샤오미, 로터스, BMW, 현대자동차 등 차량에서 돌비 애트모스를 즐길 수 있다. 니오 ES9에는 돌비의 다이내믹 비디오 인핸스먼트가 최초 적용됐다. 이 기술은 SDR 영상 콘텐츠를 실시간 업스케일링해 다이내믹 레인지와 선명도를 높인다.

 

돌비는 QQ뮤직, 넷이즈 클라우드 뮤직, 쿠거우 뮤직 등 음악 서비스와 시말라야 오디오북, 아이치이, 텐센트 비디오, 빌리빌리 등 다양한 콘텐츠 파트너와 협력해 올 엔터테인먼트 생태계를 선보였다.

음악, 영화, 오디오북, UGC, 게임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된 돌비의 오디오·비주얼 혁신은 차량 내 모든 순간을 몰입형 경험으로 바꾼다. 돌비는 기술 적용을 확대하며 전 세계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몰입감 있는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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