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차승원이 ‘봉주르빵집’에서 제빵의 왕으로 변신해 달콤한 디저트를 선보인다.
5월 8일 오후 4시 공개되는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한다. 인생의 맛을 아는 어르신들과 빵집 식구들이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힐링 베이킹 예능이다.
공개된 2차 포스터에는 김희애, 차승원, 김선호, 이기택의 따뜻한 미소가 담겼다. 마들렌과 커피를 든 김희애와 차승원, 뒤에서 든든하게 함께한 김선호와 이기택의 모습이 달콤한 케미를 예고한다.
주방에서는 차승원과 이기택이 셰프팀으로 나선다. 두 사람은 생애 첫 디저트 베이킹에 도전하며 매일 아침 어르신들을 위한 디저트를 준비한다. 홀에서는 김희애와 김선호가 손님들을 맞으며 따뜻한 대화를 이어간다.
차승원은 “제빵의 정점, 제빵의 메카, 봉주르빵집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라고 외치며 웃음을 안긴다. 또 “예쁘게 만들고 싶다”며 디저트 완성도에 대한 욕심을 드러낸다.
‘봉주르빵집’에는 고창의 맛을 담은 청보리 밭 타르트, 블루베리 에끌레어, 동백 타르트 등 화려한 디저트가 등장한다. 차승원은 “내 새끼들, 자신 있게 권합니다”라고 말하며 디저트에 대한 자신감을 보인다.
차승원을 보좌하는 이기택의 활약도 기대를 모은다. 트레이를 쏟을 뻔한 차승원과 묵묵히 중심을 잡는 이기택의 셰프팀 케미가 유쾌한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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