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 팽현숙, 결혼 후 겨우 6kg 쪄…"좀 덜 먹으면 돼" (남겨서 뭐하게)[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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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락♥' 팽현숙, 결혼 후 겨우 6kg 쪄…"좀 덜 먹으면 돼" (남겨서 뭐하게)[전일야화]

엑스포츠뉴스 2026-04-28 06:5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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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내조의 여왕' 팽현숙이 남편 최양락 관리 내조에 이어 자신의 관리 비법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는 레전드 코미디언 최양락이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맛손님'으로는 아내 팽현숙이 등장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날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모습에 박세리는 "보니까 관리를 엄청나게 잘하셨다. 어떻게 하신 거냐"고 궁금증을 드러냈다. 팽현숙은 "최양락 씨 옷을 싹 바꿔 줬다. 제가 직접 산 거다"고 말했다.

팽현숙은 "내가 일로 지방에 내려가게 되면 본인이 옷을 골라서 입고 간다. 그러면 경식 씨가 '형 부부싸움 했지? 형이 마음대로 입고 왔지?' 한다. 딸 보러 외국에 가면 20일치 옷을 다 정리해 놓는다"며 엄청난 내조 내공을 뽐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팽현숙의 관리 내조는 이뿐만이 아니라고. 팽현숙은 "옷은 그런대로 입는데 문제는 얼굴이다. 피부도 안 좋았는데 좋아진 거고, 쌍커풀도 매몰법으로 했다. 근데 풀리길래 절개법으로 쌍커풀 수술을 두 번 했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최양락은 안면 거상술도 했다고. 팽현숙은 "최양락 씨가 M자로 머리가 빠진다. 그래서 5200모를 심었고, 가만 있어도 웃는 것처럼 보이는 입꼬리 수술도 시켰다"고 고백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이영자는 "근데 현숙 언니도 자기 관리를 엄청 잘하는 것 같다. 결혼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며 팽현숙의 자기관리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팽현숙은 "지금은 6kg 찐 거다. 옛날엔 43kg였다"고 리즈 시절 몸무게를 밝혔다.

이영자는 "관리하는 비법 뭐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팽현숙은 "덜 먹으면 된다. 맛있게 먹고 운동하면 된다"며 간단명료한 관리 비법을 공개해 이영자를 벙찌게 했다.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를 듣던 이영자는 "나의 우상, 최양락 오빠가 참 결혼 생활을 잘한 것 같다. 개그쪽에서는 자존심이 센데, 져주니 가정이 산다"고 칭찬했다. 팽현숙은 "요즘은 최양락 씨가 내 걱정을 너무 많이 해 준다. 바나나우유 좋아한다고 바나나우유 사 오고, 식탁에 슬며시 놓고 사라진다. 너무 고맙다"고 최양락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팽현숙, 최양락 부부의 이야기를 듣던 이영자는 "나의 우상, 최양락 오빠가 참 결혼 생활을 잘한 것 같다. 개그쪽에서는 자존심이 센데, 져주니 가정이 산다"고 칭찬했다.

팽현숙은 "요즘은 최양락 씨가 내 걱정을 너무 많이 해 준다. 바나나우유 좋아한다고 바나나우유 사 오고, 식탁에 슬며시 놓고 사라진다. 너무 고맙다"고 최양락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사진=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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