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현, “충남 소상공인 경제 살리겠다” … 전통시장 돌며 ‘민생 드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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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 소상공인 경제 살리겠다” … 전통시장 돌며 ‘민생 드라이브’

투어코리아 2026-04-28 05:5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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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가 천안과 홍성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찾아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경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강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사진-박수현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가 천안과 홍성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찾아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경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강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사진-박수현 후보 캠프(편집 류석만 기자)

[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박수현(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충청남도지사 후보가 충남 경제의 뿌리인 소상공인 살리기에 도정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선언했다.

24일 천안과 홍성의 핵심 상권을 잇달아 찾은 그는 ‘지속가능한 소상공인 경제’ 구축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며 강한 민생 행보를 이어갔다.

박 후보는 천안 만남로를 방문해 “대도시 위상에 걸맞은 광장형 시민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겠다”고 밝혔다.

차량 흐름은 지하로 분산하고, 지상은 보행 중심 공간으로 전환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만남로의 활기가 충남 전역으로 확산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천안 중앙시장과 홍성 광천전통시장을 찾은 박 후보는 소상공인들과 직접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그는 “연간 4천만 관광객 시대를 열었지만, 소상공인 10명 중 1명이 폐업을 선택하는 현실”이라며 “성장의 과실이 지역 골목까지 전달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골목경제를 지켜온 소상공인의 고통을 외면하지 않겠다”며, 이재명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연계한 지원 정책, 그리고 야간경제 활성화를 통한 상권 회복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낮과 밤이 살아있는 경제 구조를 만들어 지속가능한 지역 상권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근 여론조사(24일 여론조사 꽃 발표)에서는 박 후보가 51.9%의 지지율로, 김태흠 현 지사를 20%p 이상 앞서는 것으로 나타나며 충남 민심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민생 중심 행보와 구체적 경제 공약이 맞물리며 선거 판세에 적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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