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랭킹 1위 복귀…이예원, 52위로 상승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자신의 메이저 대회 최고 성적을 낸 윤이나가 세계랭킹을 크게 끌어 올렸다.
윤이나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발표된 세계랭킹에서 2.13점을 받아 지난주 53위에서 14계단 오른 39위에 자리했다.
윤이나는 27일 끝난 셰브론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차지했다.
셰브론 챔피언십 성적이 반영된 이번주 랭킹에서 우승자 넬리 코르다(미국)가 1위에 복귀했다.
김효주는 3위를 지켰지만, 김세영은 11위로 밀렸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덕신EPC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이예원은 17계단 상승한 52위까지 뛰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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