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프로야구' 4월 28일 구단별 경기일정과 선발투수, 생중계 채널이 공개됐다.
이날 오후 6시30분 LG트윈스의 웰스와 KT위즈 사우어의 맞대결이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다. 중계채널은 SPOTV2다.
NC다이노스와 기아타이거즈의 경기는 창원NC파크에서 열린다. 선발투수는 각각 신민혁과 네일이다. 중계는 SBS SPORTS에서 볼수 있다.
SSG랜더스의 최민준과 한화이글스의 왕옌청이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대결을 펼친다. 중계채널은 MBC SPORTS+다.
키움히어로즈의 알칸타라와 롯데자이언츠의 김진욱은 부산사직야구장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중계는 KBS N SPORTS다.
삼성라이온즈와 두산베어스의 경기는 잠실야구장에서 열린다. 선발투수는 각각 후라도와 곽빈이며 중계채널은 SPOTV다.
한편 이날 삼성과 두산의 경기에서는 가수 최예나가 시구자로 나선다.
최예나는 "두산 베어스의 시구자로 마운드에 서게 돼 무척 설레고 기쁘다. 두산 베어스가 승리할 수 있도록 승리 요정의 기운을 가득 담아 멋진 시구를 선보이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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