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장원영이 할리우드 배우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27일 장원영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블랙 앤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긴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시즌2에 출연하는 배우 앤 해서웨이, 메릴 스트립과 함께한 쓰리샷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은 한 공간에 앉아 각기 다른 매력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최근 일본 교세라돔 오사카에서 두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후 마닐라, 싱가포르, 마카오,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오는 6월 24일 도쿄돔에 재입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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