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M이 지난 24일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KGM은 선현재단과 함께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CSR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4일 KGM은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 가정과 경로당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 및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주거공간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을 정비하고, 밑반찬과 생필품·청소용품을 지원했다. 정서적 교류를 병행하며 돌봄 기능도 강화했다. 소방대원들은 화재감지기 설치,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안전 점검과 함께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KG그룹·선현재단·소방청 간 체결된 장기 협약을 기반으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소방청은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KG그룹은 소방공무원 복지 및 근무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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