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오상진이 둘째 아들의 출생 신고를 마쳤다.
27일 오상진은 자신의 SNS에 “출생 신고 완료”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주민등록 관련 창구 번호표가 담겨 눈길을 끈다.
아내 김소영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둘째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태어나자마자 완성형 얼굴”,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상진은 김소영과 MBC 아나운서 선후배로 인연을 맺어 2017년 결혼했다. 이후 2019년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은 끝에 지난 3일 둘째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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