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트와이스 정연이 부기가 빠진 건강한 모습으로 무대 위에서 포착돼 화제다.
정연은 지난 26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나한테 걸렸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트와이스 공연을 찾은 정연의 지인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무대 위 정연은 동영상을 찍고 있는 이를 발견하고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귀엽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번 공연 정연의 모습은 이전보다 살이 많이 빠진 모습이라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정연은 지난 2020년 목 디스크 치료 과정에서 스테로이드를 복용했으나, 부작용으로 인해 급격히 체중이 증가하는 등 힘든 시간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정연은 꾸준한 치료 및 운동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 속 정연은 건강을 되찾고 슬림해진 비주얼로 밝게 무대를 즐기고 있어 더욱 감동을 안긴다.
앞서 정연은 24일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모습도 화제가 됐다. 정연은 진청 스커트에 하얀색 윈드브레이커를 입고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공항 패션을 완성했다.
자연스러운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에 더해, 건강한 변화를 보여준 정연의 체형 변화와 여유로운 표정이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끈 바 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THIS IS FOR(디스 이즈 포)' 월드투어를 전개 중이다.
이들은 지난 25일과 26일에 이어, 오는 28일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 무대에 오른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처음으로 단독 3회 공연을 펼치는 것으로, 트와이스의 일본 내 인기를 실감케 한다.
사진=정연 계정,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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