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지난 25일 서울 마포구에서 채우진 서울시의원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전에 돌입했다.
채 후보는 이날 개소식을 통해 지지층 결집에 나섰다. 지역 기반을 토대로 서울시의회 진출 의지를 공식화했다.
행사에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김성회, 장경태 의원, 박영선 전 장관 등이 참석했다.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도 대거 모여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채 후보는 마포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축적한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웠다. 지방의회 간 연계를 통해 지역 현안을 해결하겠다는 구상이다.
채 후보는 “현장을 아는 젊은 시의원으로 마포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겠다”며 “지역 발전과 삶의 질 향상을 성과로 입증하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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