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이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재출연한다.
27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신혜선이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해당 방송분은 오는 5월 6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혜선은 지난 2023년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과 진솔한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약 3년 만의 재출연인 만큼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신혜선은 지난 2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에 이어 tvN 주말드라마 ‘은밀한 감사’로 안방극장을 찾고 있다.
지난 25일 첫 방송된 ‘은밀한 감사’는 은밀한 비밀을 간직한 카리스마 감사실장 주인아와 한순간에 사내 풍기문란(PM) 적발 담당으로 좌천된 감사실 에이스 노기준의 아슬아슬한 밀착 감사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회 만에 시청률 6.3%를 기록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신혜선은 극중 주인아 역을 맡아 최연소 여성 임원으로서 까탈스럽지만 탁월한 업무 능력을 지닌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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