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김경현 기자] 불스원의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이 명문 자사고인 하나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기능성 방석인 밸런스온 시트 후원식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밸런스온과 하나고등학교의 인연은 지난 2024년 전교생 대상 최초 후원 이후 올해로 3년째를 맞게 됐다.
밸런스온은 장시간 앉아서 생활해야 하는 학생과 교직원을 위해 컴포트 시트와 프리미엄 시트 약 270개를 전달했다.
전병익 불스원 헬스케어사업본부 상무는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3년 연속 후원을 이어가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대인의 일상 속 신체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건강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각도의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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