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27일 오후 4시 10분께 강원 인제군 상남면 하남리에서 산불이 나 1시간 30분 만에 꺼졌다.
소방 당국 등은 헬기 3대, 인력 91명, 장비 24대를 투입해 이날 오후 5시 40분께 큰불을 잡고 남은 불씨를 끄고 있다.
당국은 불을 완전히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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