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오모, 신곡 '레블러'로 5개월 만에 컴백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밴드 오모, 신곡 '레블러'로 5개월 만에 컴백

이데일리 2026-04-27 17:54:31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밴드 오모(OmO)가 신곡 ‘레블러’(REBEL+ER)를 27일 선보인다.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사진=록스타뮤직앤라이브)


‘레블러’는 내면의 충돌을 노래한 곡이다. 오모 멤버들이 직접 프로듀싱과 편곡에 참여해 밴드의 색채를 녹였다.

소속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 관계자는 “오모는 강렬하게 몰아치는 밴드 사운드와 불안한 자아 속에서도 이상향을 향해 나아가려는 처절하면서도 아름다운 의지를 담은 노랫말이 돋보이는 곡으로 청취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모는 보컬 서현과 키보드 김지은으로 구성된 2인 밴드다. 2023년 10월 ‘하츠코이’로 데뷔한 이후 ‘30일’, ‘카멜리아’(Camelia), ‘스프린터’(Sprinter), ‘오마주’ 등의 곡을 발표해 자신들만의 음적 세계를 구축해 왔다. ‘레블러’는 이들이 약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이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