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은 지난 18일 서울 송파구 키자니아 서울점에서 성인 대상 체험 프로그램인 ‘키즈아니야’에 참여해 다양한 체험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철강이 일상과 산업 전반에서 수행하는 역할 및 중요성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이벤트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내 철을 드는 게임을 비롯해 초성 퀴즈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회사의 마스코트 ‘용강이’와 기념사진을 촬영하는 등의 시간을 가졌다.
회사 측은 하반기에도 ‘키즈아니야’에서 이벤트를 운영해 성인들에게 이색 체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철강 산업의 가치와 당사의 브랜드를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현대제철은 2019년 키자니아와 제휴를 맺고 내진 철강재 등의 신소재를 개발·실험하는 철강 연구원 체험 코너 철강 신소재 연구소를 운영하는 등 철의 친환경성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알리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회사 측은 지난해에도 어린이를 대상으로 일관제철소 공정을 일러스트로 표현한 배경에서 네 컷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존과 미니게임을 운영해 철강산업의 이해를 돕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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