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뉴스 조원주 기자]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 이사장 김철수)는 4월 27일(월) 오후 2시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서울, 나의 봄’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만 60세 이상 비전업 아마추어 작가들이 참여해 오늘날의 서울을 일궈온 주역으로서 자신만의 시선으로 포착한 도시의 봄 풍경과 삶의 기록을 담아냈다.
시상식에는 서울시의회 최호정 의장이 참석해 축사를 통해 시니어 세대가 문화 창작의 주체로서 사회와 소통하는 현장을 격려했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철수 이사장은 “은퇴 후 무기력해지기 쉬운 시니어들에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는 당당한 무대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공모전의 취지”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 입상작 21점은 시상식 이후 5월 8일까지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에서 전시된다.
행사 개요
· 행사명: 제1회 KSCN 시니어 아마추어 사진 공모전 시상식
· 개최 일시: 2026년 4월 27일(월) 오후 2시
· 입상작 전시 기간: 2026년 4월 27일(월)~5월 8일(금)
· 장소: 서울시의회 본관 중앙홀
· 주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
· 주요 참석자: 최호정 서울시의회 의장, 김철수 KSCN 이사장 외 입상자 등
주요 입상자 명단
· 금상: 이금순(봄빛 좋은 날)
· 은상: 정창영(123층보다 높은 봄), 최영득(나들이)
· 동상: 육봉균(‘봄’ 우리가 터졌다), 오정범(목련 아래 동심 껑충), 정성화(매화), 강준광(창덕궁의 봄)
· 입선: 이종철, 김철영, 류승환 외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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