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효진 은퇴현 현대건설, 동갑내기 배유나 트레이드 영입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양효진 은퇴현 현대건설, 동갑내기 배유나 트레이드 영입

일간스포츠 2026-04-27 17:09:46 신고

3줄요약

양효진을 떠나보낸 현대건설이 베테랑 미들블로커 배유나를 영입했다. 

현대건설은 27일 SNS를 통해 배유나의 영입을 발표했다. 대신 도로공사에 세터 이수연을 내주기로 했다.

2025~26시즌을 끝으로 양효진이 은퇴한 현대건설은 배유나 영입을 통해 중앙을 보강했다. 

배유나는 2007년 양효진과 드래프트 동기로 통산 536경기에 뛴 베테랑이다. 통산 4596득점을 올려 부문 7위에 올라있다. 2025~26시즌에는 부상으로 24경기 86득점에 머물렀다. 

현대건설은 자유계약선수(FA) 영입을 추진했던 정호영이 흥국생명으로 이적하자 배유나 영입을 추진했다.

배유나는 2025~26시즌을 마친 뒤 FA 자격을 얻었고 최근 원소속팀 도로공사와 총액 2억5천만원(연봉 2억원, 옵션 5천만원)에 계약했다.

현대건설은 배유나를 외부 FA 영입할 경우 지난 시즌 연봉(4억4000만원)의 200%인 8억8000만원의 보상금에 보상선수까지 내줘야 하는 상황이라 도로공사와 합의해 사인 앤드 트레이드 형태로 영입을 매듭지었다.

한편, 세터 이수연은 2024~25 드래프트 2라운드 4순위로 입단한 신예 세터로 지난 시즌 28경기에 출전했다.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