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김정식 인천 미추홀구청장 예비후보가 6·3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본격적인 세 확산과 유권자 공략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5월1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연다. 이날 행사에서 김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관계자들을 초청, 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질 계획이다.
이번 개소식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된다. 김 예비후보는 이를 계기로 조직 정비와 지지층 결집에 나설 계획이며, 앞으로의 선거 전략과 주요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이번 개소식은 주민이 주인이 되는 의미 있는 자리로 준비했다”며 “약동하는 미추홀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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